이미자 예비후보, “즉각 응답하는 민원 해결사”로 헌신하겠다.

- 이미자 예비후보 종로에서 나고 자란 종로 토박이 남편과 결혼해 40여 년 동안 동숭동에서 홀시아버지를 

  30년 모시고 살아온, 세 딸의 엄마

- “주민이 말하면 이미자는 한다” “즉각 응답하는 민원 해결사로 헌신하겠다.

- “‘골목길의 어두운 가로등 하나’, ‘겨울철 미끄러운 언덕길 하나’, ‘어르신이 쉬어갈 벤치 하나’” 살피겠다.

- “‘아이들과 주민이 안심하고 걷을 수 있는 보행로 하나’, ‘주민의 발이 되어주는 마을버스 정류장 노면표시’, 

  ‘주민 건강 맨발 산책로까지’”살피겠다. 

종로구의회 의원 이미자 예비후보가 의회 연구실에서 본방송 기자와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앞으로 46일이면 6.3 지방선거가 전국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데 본 방송 기자는 종로구 다 선거구(이화, 혜화, 종로 1.2.3.4가동) 구의원 이미자 예비후보를 의회 의원 연구실에서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 “‘후보자 소개’,당선이 되면 어떠한 정책으로 지역 발전을 위하여 헌신할 것인가?’, ‘정치를 하게 된 동기’”, 등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문, 답 형식으로 들어보았다.

 

Q. “먼저 지역 주민들에게 인사 말씀을 해 주십시오

 

A. 사랑하는 종로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종로에서 나고 자란 종로 토박이 남편과 결혼해 40여 년 동안 동숭동에서 홀시아버지를 30년 모시고 살아온, 세 딸의 엄마 이미자입니다.

 

집안의 맏며느리로 어르신을 보살피고 세 딸을 정성껏 키워낸 마음으로, 이제는 우리 지역 구석구석까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골목길의 어두운 가로등 하나’, ‘겨울철 미끄러운 언덕길 하나’, ‘어르신이 쉬어갈 벤치 하나’, ‘아이들과 주민이 안심하고 걷을 수 있는 보행로 하나’, ‘주민의 발이 되어주는 마을버스 정류장 노면표시’, ‘주민 건강 맨발 산책로까지’”, 저는 늘 책상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주민의 불편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것이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되어 삶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는 것, 그것이 제가 해온 정치였고,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믿음과 신뢰를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이미자, 주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의 질을 바꾸는 직접적인 변화를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이미자 예비후보가 본 방송 기자와 의회 의원 연구실에서 인터뷰하면서 자신의 정치소신을 이야기하고 있다.

Q. “주민이 말하면 이미자는 합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 신다면

 

A. 첫째, 검증된 실력으로 다 선거구의 살림을 책임지겠습니다.

 

예산이 낭비되지 않고 주민의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둘째, “EM 환경 전문가로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약속합니다

 

잠시 멈췄던 EM 활용을 다시 살려 악취 없는 골목, 친환경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셋째, “즉각 응답하는 민원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세 딸을 키운 엄마의 마음과 집안의 맏며느리로 살아온 책임감으로, 주민 여러분의 고충을 내 가족의 일처럼 듣고 해결하겠습니다.

 

이미자에게 말하면 반드시 바뀐다라는 확신을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종로가 키운 일꾼, 준비된 일꾼저 이미자가 다 선거구(이화, 혜화, 종로 1.2.3.4가동)의 자부심을 더욱 높이고 더 나은 종로, 더 따뜻한 종로, 더 안전한 종로를 위해 진심을 다하여 뛰겠습니다.

 

주민을 위한 기분 좋은 변화, 주민이 말하면 이미자는 합니다” “언제나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Q. “이미자 예비후보님에 대해서 소개해 주신다면

 

A. 예 저는 전라남도 영광에서 농부이신 부모님의 41녀 중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스무 살에 서울로 상경해 중소기업인 남영 나이론품질관리부서에서 7년간 근무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무엇이든 하면 된다”, “한 번 잃은 신용은 되찾기 어렵다라는 두 가지 생활신조를 마음에 새기며, 어떤 자리에서든 성실함과 책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살아왔습니다.


스물여덟 살에 결혼해 시부모님을 정성껏 모시고, 세 딸을 사랑과 책임으로 키워냈습니다. 이제는 장성한 딸들이 누구보다 든든한 지지자이자 응원군으로 제 곁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가정과 일, 지역을 함께 책임져 온 이 시간들은 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정치의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이미자 예비후보는 본방송 기자와 인터뷰를 하면서 주민이 말하면 이미자는 합니다. 그리고 검증된 실력으로 지역 살림을 책임지겠다라는 소신을 밝히고 있다.

Q. “정치를 하게 된 동기가 있으시다면

 

A. 예 저는 종로에서 풀뿌리 지방자치를 지켜온 사람으로, 30여 년 전 김대중 대통령 선거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계기로 더불어민주당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역할을 수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민주주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과 1급 포상을 수여 받았습니다.

 

이후, 윤석열 정권의 내란 종식을 위해 혹한 속에서도 밤낮 열리는 비상시국 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재명 대통령 선거운동을 위해 종로구 일대에서 새벽 출근 인사를 불사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결과,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탄생하는 기쁨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민주주의 회복과 사회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에 함께하며, 혹한 속에서도 밤낮으로 이어진 비상시국 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 선거운동 과정에서는 종로구 일대에서 새벽 출근 인사를 이어가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고, 그 결과 국민의 선택으로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민주당과 함께 울고 웃으며 걸어온 시간이 어느덧 30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정치의 길에 들어서게 된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동안의 삶의 경험을 통해, 사회의 변화와 발전은 누군가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책임질 때 가능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입니다. ‘주민의 목소리가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지는 정치, 현장의 불편이 해결로 연결되는 정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믿으며 더불어민주당 안에서 그 길을 걸어왔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현장을 좋아하는 성격 덕분에 자연스럽게 지역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김대중 대통령 선거운동을 계기로 민주당 “‘이화동 여성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후 종로구 새마을부녀회장’, ‘종로구 총무’, ‘종로구 클리넷회장’, ‘이화동 적십자회장’, ‘이화동 주민자치위원’, ‘이화동 아동협의회장’, ‘이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장’, ‘민주평통 분과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왔습니다. 이 모든 활동은 주변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맡은 일에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임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여성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성들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종로구 여성아카데미를 개설해 매년 여성 당원들의 정치 역량을 높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데 힘써왔습니다. 이를 통해 여성의 생활 정치 참여 기반을 넓히고, 지역 정치의 저변을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그 결과,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 의원으로 제9대 종로구의회 구의원에 당선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제도권 안에서 대변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의정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지방선거에서는 종로구 다 선거구(이화, 혜화, 종로 1.2.3.4가동) 구의원으로 다시 한번 도전하고자 합니다

이미자 예비후보가 정치를 하게된 동기와 비전에 대해서 본방송 기자에게 밝히고 있다.

Q. “6.3 지방선거 종로구의회 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하셨는데 비전이 있으시다면

 

A. 예 제가 정치에 임하는 이유는 자리를 얻기 위함이 아니라, 주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함에 있습니다. ‘종로구는 단순한 서울의 한 자치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공간입니다. 그에 걸맞게, 주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는 생활 정치를 통해 종로의 품격을 지켜내고자 합니다. 


이미자 예비후보는 거창한 구호보다는 주민의 집 앞 가로등 하나, 골목길의 안전, 어르신들의 쉼터부터 챙기는 정치가 필요하다라고 밝히면서 9대 종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경험을 토대로 제10대 종로구의회에서는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과제들을 책임 있게 완수하고, 우리 당과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저의 간절함과 열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더 나은 종로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뛰면서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피력했다.

 

기사 제보 cg4551@daum.net

 

작성 2026.04.19 20:41 수정 2026.04.19 20:52

RSS피드 기사제공처 : 한국의정방송TV / 등록기자: 최채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