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평생 교육 도시” 서초를 만들겠습니다.
-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무장애 서초’를 완성하겠습니다”
지난 4월 17일 김안숙 서초구의회 나 선거구(반배본동, 1, 4동, 반포본동, 2동) 예비후보로 출마하여 서초구 방배로 내방빌딩 2층에서 선거사무소를 개소식 했다.
서초구 나 선거구 김안숙 예비후보는 “서초구 나 선거구에서 검증된 3선 의원을 역임하면서 제18대 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는 등 12년의 행정 경험과 정치학 박사로서 서초구의 행복한 발전을 이루겠다”라고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예비후보 학력과 활동 경력을 보면 “‘서초구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6.7.8대, 3선)’, ‘서울시 구의회 협의회 제18대 사무총장(전)’, ‘건국대학교 일반 대학원 정치학 박사’,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제13대 총동문회장(현)’, ‘(사)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 평가위원장(현)’, ‘(사)한국 여성 청치연맹 서초지회장(현)’, ‘더불어민주당 서초 갑 여성위원장(현)’,” 직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수상 경력 및 정당 경력은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연속 4번 수상(2016, 17, 2020, 21년)’, ‘의정 대상 연속 12회’, ‘지방의정봉사대상(2022년)’, ‘더불어민주당 전국 영성위원회 부의원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하여 저의 당선을 기원하며 축하해 주시려고 먼 길 달려오신 지인들을 먼저 소개했는데 ‘대통령 리더십 연구원장이시고 정치평론가시며 중도를 아우르는 굿 리더 뉴스 대표 최진 박사’, ‘전 국회의원이시며 법사위원장을 지내셨으며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내신 유선호 변호사’, ‘한국교통연구원 원장을 지내셨고 경기교통공사 의장인 강재홍 박사’,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2기 총동문회장 최일수’, ‘서초갑 서초을 고문 및 당원, 그리고 서초구에 주민분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다’라고 이같이 소개했다.
인사말을 통하여 서초구와 인연 45년의 세월 김안숙에게 서초는 단순한 거주지가 아닙니다. 지난 45년 강산이 네 번 넘게 변하는 동안 저는 이곳 서초에서아이를 키우고 이웃과 슬픔을 나누며 우리 동네 골목골목의 숨소리를 들으며 살아왔습니다.
내방역 뒷골목의 가로등 하나 반포천 산책로의 보도블록 하나까지 제 손때와 눈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고 밝히면서 저에게 서초는 ‘삶’ 그 자체이자 제가 지켜야 할 ‘가족’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민 여러분께서 저를 믿어 주신 덕분에 저는 3선 의원으로 제8대 서초구의회 의장으로 일할 수 있었고 ‘지방의원 매니페스토약속대상’을 여러 차례 수상하며 제가 드린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을 행동으로 증명해 왔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정치학 박사로서 정책을 연구하고 현장 사회복지사로서 소외된 이웃을 돌봤던 그 모든 시간은 오직 하나 ‘어떻게 하면 우리 서초구민이 더 행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지난 의정 활동의 결실을 바탕으로 “서초의 미래를 위한
두 가지 핵심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AI 평생 교육 도시” 서초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어르신들이 디지털 소외를 겪지 않도록 주민센터마다 ‘AI 리터러시센터’를 구축하고 아이들은 코딩을 배우고 중장년층은 AI를 활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전 세대가 미래 기술의 혜택을 누리는 ‘스마트 서초’를 나 선거구에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둘째,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무장애 서초’를 완성하겠습니다”
장애인 체육회 활동을 하며 느꼈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겠습니다. 턱이 없는 보행로 장애인 가족을 위한 365 긴급 돌봄시스템 그리고 AI 기술을 접목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서초, 그것이 제가 꿈꾸는 복지의 정점”입니다. 다시 뛰는 김안숙,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정치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생활’이어야 합니다. 45년 서초 전문가, 검증된 3선 의원 김안숙” 내방역 캠프에서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맵니다.
김안숙 예비후보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든든한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 잊지 않고 반드시 승리하여 더 큰 봉사로 보답하며 서초의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앞당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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