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이란 2차 협상 20일 파키스탄서 열린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담판이 오는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하루, 이틀 내 합의"를 자신하고 이란도 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발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한다고 밝혀 종전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미국 이란 양국의 첫 협상에서 핵물질 등 중요쟁점에 대해 협의점을 찾지 못해 이견을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작성 2026.04.18 14:17 수정 2026.04.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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