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4일간 개최

- 전국 테니스 동호인 86개 팀 800명 참가

- 생활체육 테니스 저변 확대 기대

예천군은 31회 곤충도시 예천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예천공설테니스장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예선전, 25일부터 26일까지 본선 총 4일간 개최한다.

 

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예천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테니스 동호인 86개 팀의 선수와 관계자 등 총 800여 명의 인원이 참가한다.

 

종목은 남자복식(64개 팀)과 여자복식(32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참가 자격을 구력 48개월 이하로 제한함으로써 생활체육 중심의 동호인이 대거 출전해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전국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매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생활체육 테니스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대표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테니스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전국 테니스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대회 기간 중 예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도 함께 돌아보며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6.04.17 11:12 수정 2026.04.17 12:12

RSS피드 기사제공처 : SF뉴스 / 등록기자: 박재효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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