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 정현화 기자 = 양주 계역 인근에 ‘지웰 엘리움 양주’가 1,595세대 대단지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지상 39층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49㎡·84㎡·122㎡ 타입으로 공급된다. 입주 예정은 2029년 4월이다. 현재 모델하우스 방문 예약 후 상담 완료 고객에게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만원권 또는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권(택1, 선착순 50명)을 증정하며, 2월 매주 토·일 오후 3시에는 가전제품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방문 당일 계약 시 추가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00만원으로 입주까지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계약 조건 안심 보장제가 도입됐고, 중도금 납입 전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억원대부터 시작한다. 세대당 주차 대수는 1.49대로 넉넉하게 확보됐으며, 모든 세대에 유리 난간이 설치된다.
입지는 덕계역 초역세권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이 편리하다. 2027년 말 7호선 연장 개통이 확정됐으며, GTX-C 노선 덕정역 개통 시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 실내수영장, 체육센터 및 공원이 조성 예정이며, 셔틀버스 운행 계획도 있다. 주변에 대형마트, 병원, 학교 등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으며, 독서실, 골프연습장, 사우나 등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이 입주민 전용으로 제공된다.
양주 덕계역세권은 7호선 연장과 GTX-C 효과로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며, 수도권 북부 핵심 거점으로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 단지는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과 초역세권 입지,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동시에 갖춘 공급물량으로 실거주와 투자 목적 모두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모델하우스가 운영 중이며, 방문 예약을 통해 잔여 세대와 최신 조건을 확인할 수 있다. 잔여 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므로 관심 있는 경우 즉시 연락해 동·호 지정 기회를 잡는 것이 좋다.
대표번호 1555-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