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정보신문=정현화 기자|김해 장유 ‘김해 안동 에피트’, 평당 1,490만 원·복층 혁신 평면…2029년 입주
김해 장유 안동에 들어서는 ‘김해 안동 에피트’가 평당 1,490만 원 파격가와 복층형 혁신 평면으로 주목받는다. 주변 신축 시세(평당 1,600~1,700만 원대)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2029년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단지는 대단지 규모로 조성되며, 발코니 확장 시 냉장고·세탁기 제외 풀옵션(가전·가구 무상)이 제공된다. 특히 110타입(약 41평)은 거실 계단을 통해 올라가는 복층 공간으로 성인 서 있는 층고를 확보해 아이 놀이방·가족 거실 활용이 가능하다. 광폭 거실과 주방은 최대 11인용 식탁을 놓아도 넉넉할 만큼 여유롭고, 아일랜드 식탁으로 요리하면서도 가족과 소통하기 좋다. 대형 드레스룸과 알파룸,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전원주택급 실용성을 더했다.
조경 면적만 약 4,400평에 달하며, 단지 바로 옆 3만 평 규모의 안동 체육공원이 위치해 축구, 풋살, 인라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내 집 앞마당처럼 즐길 수 있다. 단지 내 조경은 공원 같은 쾌적함을 강조하며, 동간 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뛰어나다. 수영장과 유아풀을 포함한 초대형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되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 입지는 김해대학역 도보 10분 내외 역세권이며, 공항 차량 10분 거리로 광역 이동이 편리하다. 2025년 장유 여객 터미널 오픈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 신설로 부산·울산·경남을 1시간 생활권으로 연결한다. 주변에는 롯데워터파크·롯데마트·아울렛이 도보권으로 생활 편의가 우수하며, 푸르지오·힐스테이트 등 브랜드 타운 형성으로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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