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국내 선사 장금마리타임이 실소유한 선박이 이란이 지정한 길목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페르시아만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전쟁 트럼프 리스크가 고조된 상황에서 국내 선사 실소유한 선박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통항 루트를 이용하면서 통항 조건과 진입 목적에 해운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국내 선사 장금마리타임이 실소유한 선박이 이란이 지정한 길목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페르시아만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란 전쟁 트럼프 리스크가 고조된 상황에서 국내 선사 실소유한 선박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통항 루트를 이용하면서 통항 조건과 진입 목적에 해운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SS피드 기사제공처 : 메디컬라이프 / 등록기자: 이세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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