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코드50 연재 <특별기획50-⑰ 부족한 장기는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
1.과함만 줄이면 균형이 맞을까
앞서 우리는
질병이 ‘과함’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살펴봤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과한 것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질문이 있다
과한 것만 줄이면
몸은 완전히 균형을 찾을까?
답은 아니다

균형은 ‘과함’과 ‘부족’이 함께 맞춰질 때 완성된다
2.부족한 장기는 회복의 핵심 열쇠다
우리 몸은 항상 균형을 이루려 한다
하지만
✔ 한쪽 장기가 과해지면
✔ 다른 장기는 상대적으로 약해진다
예를 들어
간이 과하면
비장이 약해지고
심장이 과하면
신장이 약해지는 구조가 만들어진다
즉, 질병은 항상
‘과함 + 부족’이 동시에 존재한다
그래서 회복을 위해서는
✔ 과한 것은 줄이고
✔ 부족한 것은 반드시 채워야 한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3.보완이 없는 회복은 완성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극적인 음식만 줄이고
생활을 조금 조절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족한 장기를 보완하지 않으면
몸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는다
부족한 장기는
✔ 에너지 생성이 약하고
✔ 회복력이 떨어지고
✔ 쉽게 피로해진다
이 상태를 그대로 두면
다시 불균형이 생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내 몸에서 무엇이 부족한가’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장기에 맞는 음식과 생활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
건강은 단순하지 않다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채우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다
“과한 것은 줄이고
부족한 것은 채워라”
국제 라이프코드50 웰에이징 협의회 http://www.lifecode50.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