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증진의 날』기념식 유공자 표창…서울시설공단 이두형 운전원

- 서울시설공단 이두형 운전원,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상 수상

- 서울장애인콜택시, 800여 명 운전원과 함께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운영

- 홍길식 본부장 “장애인 입장에서 더욱 세심하고 안전한 이동지원 서비스 제공할 것”

[한국공공정책신문=최진실 기자]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 이하 공단) 장애인콜택시 운전원으로 재직 중인 이두형 운전원이『제3회 편의증진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편의증진의 날은 매년 4월 10일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접근성 개선을 촉진하고 관련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에 수상한 이두형 운전원은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를 운행할 때 항상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서비스를 수행하며 동료 직원들의 모범이 되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이 운영하는 장애인콜택시는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약 800여 명의 운전원이 현장에서 근무하며 장애인 이동권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공단 홍길식 복지경제본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입장에서 더욱 세심하고 안전한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설공단 이두형 운전원(가운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우측 공단 홍길식 복지경제본부장) ⓒ한국공공정책신문
▲서울시설공단 이두형 운전원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한국공공정책신문






작성 2026.04.12 15:25 수정 2026.04.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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