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지역에서 활동하는 산악 동호회 회원들과 지역의 활동가 지지자들이 최근 정명근 화성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담소를 나눴다.
이날 자리에 김국신 이산 산악회 회장과 장세환 고문 그리고 지역에 활동가 여럿이 함께 자리를 가졌다.
자리에서 화성특례시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으며, 일부 참석자들은 대화 과정에서 특정 정책 방향에 공감한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중심 행정에 대한 기대감을 언급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 내용은 담소 참석자 개인의 의견을 바탕으로 구성된 것이며, 특정 단체의 공식 입장이 아닙을 밝힙니다.)
(며칠 전 보도된 이산산악회 관련 기사는 현장 분위기 및 단체의 공식 입장으로 오인 될 소지가 있어 즉시 삭제 후 새롭게 정정 보도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