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춘동 대형 토지 매물 등장… “실버타운·종교시설 검토 가능” 관심

연수구 동춘동 1,400평대 토지 매물… 80억대 협의 물건 수요 주목

인천 연수구 동춘동 토지 매물, 자연녹지·보전녹지 혼재 입지로 관심

부동산정보신문 인천취재기자=손동선

 

인천 연수구 동춘동 토지 매물, 자연녹지·보전녹지 혼재 입지로 관심

동춘동 783-10번지 일대… 노유자시설·종교시설 검토 가능 부지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일대에서 자연녹지지역과 보전녹지지역이 혼재된 토지 매물이 시장에 나오며 관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지역은 기존 주거지와 자연환경이 공존하는 입지로, 개발 가능성과 활용 방향에 따라 다양한 검토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최근 토지 시장에서는 단순 투자 목적을 넘어 실제 활용이 가능한 부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가운데, 입지 조건과 용도 가능 여부가 중요한 판단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동춘동 일대 토지 매물이 공급되며 실수요 및 개발 검토 수요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매물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 783-10번지 일대(총 3필지)로 구성된 토지로, 총 면적은 약 4,650㎡(약 1,406평) 규모다. 지목은 대지 및 일부 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녹지지역과 보전녹지지역이 포함된 복합 용도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해당 부지는 건폐율 및 용적률 기준이 적용되는 녹지지역으로, 개발 시 관련 법규 및 인허가 요건을 고려한 계획 수립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자연환경과 인접한 입지 특성상 쾌적한 환경을 기반으로 한 시설 계획이 가능한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 입지 및 활용 검토 포인트

입지 특성: 자연녹지 및 보전녹지 혼재 지역

면적 규모: 약 1,406평 대형 필지 구성

활용 가능성: 노유자시설(실버타운), 종교시설(교회·사찰 등) 검토 가능

환경 요소: 자연환경 인접으로 쾌적성 확보

매도희망가격: 80억

 

특히 해당 부지는 노유자시설(실버타운)과 종교시설(교회, 사찰 등) 용도로의 검토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련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실제 개발 및 건축 가능 여부는 인허가 조건과 관계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매도 희망가격은 약 80억 원으로 제시되어 있으며,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협의를 통해 조정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현장 의견

시장 관계자는 “녹지지역 토지는 입지와 용도 가능 여부에 따라 활용 방향이 크게 달라진다”며 “해당 부지는 일정 규모를 갖춘 토지로서 실버타운이나 종교시설 등 특정 목적 수요자들의 검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토지 매입 및 개발 시에는 용도지역, 건폐율·용적률, 진입도로, 인허가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https://blog.naver.com/y5434846/224243918216

 

■송도워커힐공인중개사무소

대표자: 손동기

등록번호: 28185-2024-00122호

상담문의: 032-713-4988



작성 2026.04.07 14:44 수정 2026.04.07 20:57

RSS피드 기사제공처 : 부동산정보신문 / 등록기자: 손동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