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식 인천부평구의회 다선거구(십정1~2동,부평3동,산곡3~4동 예비후보자 입장문 (성명서) 

김보식 인천부평구의회 다선거구(십정1~2동,부평3동,산곡3~4동 예비후보자 입장문 (성명서)                

축복받은 날 어제는 벚꽃이 곳곳에 만개하여 예수님의 부활을 더욱더 축복해 주는 하루였습니다.
시랑하고 존경하는 동지 여러분들, 인천시민, 부평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잠시 일상을 놓으시고 주님의 부활을 기념해 주는 벚꽃도 구경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처럼 축복받은 날! 집안에 1년 전부터 잡힌 인륜지 대사가(저희 아들:한때 아빠! 왜. 공부를 해야 되느냐?  는 난해한 질문에 잠시 저가 더듬거리며 대답을 못하게 한, 한때는 학교에서 속을 썩여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퇴학을 당하던가 전학을 가던가 하라는 말을 듣게 했던, 그러나 지금은 해병대 제대 와 대학을 졸업한 후부터 제대로 철이 들어 이쁜 며눌아 까지 얻어서 효도로 결혼까지 해주는 믿음직한 유명 자동차 딜러 우수사원이자 아직도 불의를 보면 가만있지 않는 기개를 가진,자랑스런 어른으로 성장한 아들 결혼) 있어 그 경사스러운 일을 주님의 축복과 부처님의 자비로 잘 치러 냈습니다.

선거철이라 너무 민감한 일 들이 발생하고 오해의 소지 즉, 미리 1년 전부터 날짜 잡아 놓고서 하객유치를 위해 부랴부랴 선거에 나온 거 아니냐는 오해 등등~~ (그리고 쬠은 자격지심) 이 있을 것 같아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민주당의 동지들과 인천의 유명 시민단체와 자생단체 심지어 산악회등에도 일절 알리지 않고 대사를 치르게 되었음을 어차피 세상에 비밀은 없기에 나중에는 아시게 되어 서운한 감정 등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맘에 매도 빨리 맞는 게 맞을 것 같아서 오늘에야 이 사실을 밝히게 됨을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요번선거에 출사표를 던지기 전 가장 우려스러워서 망설이고. 망설이던 일들이 경선이 임박해지면서 생기고 있어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어 감히 용기를 내어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지들 그리고 “억겁의 인연으로 저를 알고 계시는 지인 여러분들", ”또는 저를 한없이 응원하고 지지하시는 분들", “또는 너 김보식이 누구나며 지켜보고 계시는 분들” ,"또는 저에게 충고와 비판을 서슴지 않으시는 분들", “또는 저를 어떤 이유가 있거나, 아무런 이유 없이 반대하시는 분들” 등 ~~

모든 분들께 몇 가지 호소드리고 부탁드리는 말씀과 저의 이번선거에 임하는 소견을 올립니다.

1) 저는 아직도 저와 함께한 동지들 즉 저의 경쟁자님들과 경쟁하는 것까지는 몰라도!
누구는 밀어주고 누구는 반대하는 이경쟁이 필연적인지는 몰라도 !!
적어도 저는 눈물겹게 싫습니다.못하겠습니다. 지옥과도 같습니다.
 

2)그래서 감히 인천 공심위와 부평갑 지역위원장님께 호소드립니다!
부평다선거구는 3인선거구이니 가능하다면 저희 3명 모두 본선에 나가서 국민의힘 후보와 경쟁하게 해 주시기를 공개적으로 촉구드립니다!!!


3) 저는 애초에는 출마를 생각지 않다가 갑자기 출마를 결심해서 흔히 말하는 내 당원(저가 권유하여 민주당에 가입시킨 권리당원)이 한분도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본선전에 이겨야 하는 피 말리는 경선 경쟁에서는 저 김보식을 응원하고 지지하여 달라고 이단톡방 저단톡방등에 귀찮을 정도로 문자 드리고 전화하고 직접 만나 뵙고 인사 올릴 수밖에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4)그리하여 김보식의 처지가 이러하기에 저는 부평갑이 바라는 흔히 말하는 짝짓기 선거, 누구누구와 손잡기 선거,
를해서 표를 얻고 세력을 키울 수도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5)하여, 저 김보식은 정치 신인이라서 지금까지도 그러하듯이 저가 존경하는 여러 선배 예비후보님들로부터는 적어도 미워하지는 말고,작은 도움(저의 도움이 미약하지만 ~~)이라도 달라고 행사가 있으면 같이 가자고 부탁드리는 처지임을 양해 바랍니다.


6) 결론, 그래서 저는 어느 누구의 따뜻한 손, 차가운 손까지도 붙들어야 하는 처지입니다. 반면에 이는 역설적으로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누구와도 배척하는 경쟁은 지양해야 하고, 할 수도 없습니다.


7) 저 김보식은 어느 누구 후보 한분만을 지지하고 응원할 수 있는 처지가 못됩니다(오해받을 수도 있다는 것도 일면 이해는 갑니다.원래 작은 밀알이. 큰 고목을 만들기도 하기에~~~).

 

그러나,
김보식 예비후보자는
예비후보님들 모두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 길을 가려고 합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거든 함께 손잡고 가자” 는 격언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부평구의회 다선거구 (십정 1~2동, 부평3동, 산곡 3~4동) 예비후보자 김보식 올림 

 

작성 2026.04.07 08:29 수정 2026.04.07 08:3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산업경제TV / 등록기자: 김산업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