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소년수련관, 4월 상설 프로그램 ‘꽃 피는 봄날’ 운영

– 다양한 체험활동 통해 청소년 창의성·정서 발달 지원 –

[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4월 한 달간 청소년의 창의적 활동 참여 확대와 건전한 여가 지원을 위해 상설 프로그램 꽃 피는 봄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콜릿 공예, 베이킹, 토탈공예, 모루공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돼 청소년의 자기표현 능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작품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6.04.06 17:30 수정 2026.04.06 17:30

RSS피드 기사제공처 : 투데이타임즈 / 등록기자: 유규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