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두물머리 맛집 기행

철판닭갈비 전문점 "나루터가"

(현장산책) 강물이 머무는 곳에서 만난 따뜻한 한 끼.두물머리 “나루터가”

 

이곳 식당 특징은 음식맛도 맛이지만 여기 사장님 영화.방송등 많이 출현하셨던 분이라 놀라웠어요 나루터가는 방송에도 많이 소개된 두물머리 맛집입니다.

서울근교에서 마음이 답답할때 가장 먼져 떠오르는 곳을 꼽으라면 단연 양평 두물머리가 아닐까 싶습니다.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하나가 되는 그 넒은 물줄기를 보고있으면.복잡했던 머릿속도 이내 잔잔해지곤 하죠.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아름다운 풍경뒤에 찾아오는 출출함은 어떨 수 없습니다.두물머리이 고즈넉한 정취를 닮아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맛을 내는곳.바로 철판 닭갈비 전문점**나루터가*를 다녀왔습니다.

여기음식의 특징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거에요.진정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철판닭갈비 맛을 실현한 곳.철판 위에서 피어나느 이야기

나루터가 들어서면 가장 먼져 반기는 것은 코끝을 자극하는 매콤달콤한 양념의 향기입니다.이곳의 주인공인 철판 닭갈비는 화려한 수식어보다는"정석"에 가까운맛을 자랑 합니다.

 

*신선한 재료의 힘: 두툼하게 설어낸 닭고기는 잡내 없이 부드렇고.함께 들어가는 양배추와 고구마.떡 사리는 양념이 잘 베어들어 입안 가득 풍성한 식감을 선사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진심: 요즘 유행하는 너무 자극적이거나 매운맛이 아닙니다.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있는.마치 집에서 정성껏 만든 것 같은 깊은 감칠맛이.매력적입니다.

정성이 깃든 밑반찬과 넉넉한 인심.매인 요리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은 정갈하게 차려진 밑반찬들입니다(뭃김치 맛있어요)주인장의 손길이 닿은 반찬들은 닭갈비의 매콤홤을 중화시켜 주며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부족한 것이 없는지 살피는 따뜻한 눈길에서 관광지 식당의 바쁨보다는 이웃집 같은 푸근함이 느껴집니다.(가족식당)

“음식은 입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누구와 어떤 분위기에서 먹느냐가 중요하잖아요.두물머리의 물안개처럼 손님들의 마음도 이곳에서 촉촉하게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여행의 완성은 결국 ”사람"과"음식"

철판의 마지막 장식은 역시 볶음밥입니다.늘어붙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으며 도란도란 나누는 대화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킴니다.배를 든든히 채우고 다시

나선 두물머리의 산책길은 이전보다 휠씬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양평의 자연이 주는 위로에 더해.정성 담긴 한 끼로 몸과 마음을 채우고 싶다면 “나루터가”는 참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이번 주말.소중한 사람의 손을 잡고 두물머리의 물결과 나루터가의 온기를 만나보러 가는 건 어떨까요?

“여기 사장님이 출현혔던 사진들 볼 수 잇어요”또 하나의 매력

“사장님의 출현 모습입니다”

이드라마는 나이좀 있는 연배들분께서  보셨던 인기있는 드라마.그당시에는 이드라마 인기가 엄청많은 드라마 였다구 하네요.

이드라는 많은분들께서 잘 알고계신 드라마네요.사장님의 사진도큼직하게 (노를 젓고 계신분)

(나루터가 이용 팁)

*조소: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770-7(두물머리 산책로 인근)

*추천조함 :매콤한 닭갈비에 시원한 막국수를 곁들이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주변 볼거리 : 식사 후 느티나무아래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을 잊지 마세요.

양자건강신문사: 이용선 기자

 

양자건강신문사 기자 lysldw@naver.com
작성 2026.04.06 14:46 수정 2026.04.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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