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신동희 화성시의원 출마예정자가 지역 밀착형 생활정치를 앞세우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신동희 출마예정자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전용기 의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아 선거를 이끌었으며,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화성정 지역위원회 선거사무소 연락소장으로 활동하는 등 중앙과 지역을 잇는 정치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신 예정자는 화성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화성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 동탄 나누리 봉사단원, 화성시 체육회 이사 및 반월동 체육회 이사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통해 생활 현장에서 시민들과 호흡해왔다.
또한 2027년 전국체육대회 추진위원, 반월동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안전과 공동체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정치 활동 이력으로는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지역위원회 반월동협의회장과 경기도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당내 기반도 다져왔다.
특히 신동희 출마예정자는 “행정안전부 국정으로 바쁜 전용기 국회의원을 지역에서 적극 지원하며,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화성시 발전을 앞당기고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생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이 정치의 시작”이라며 “거창한 구호가 아닌 시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부터 하나씩 확실히 바꾸는 실천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탄3동과 반월동을 중심으로 교통, 주거, 생활환경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희 출마예정자는 ‘생활 속 작은 불편부터 바꾸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주민 체감형 생활정치 실현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