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문화센터 중랑지부에서 진행된 AI 기반 사진·영상 교육이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며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폰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실전형 교육 방식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며,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은 미래디지털AI협회(서순례 협회장) 소속 하연지 부회장이 주도해 진행됐다. 현장 중심의 실습형 커리큘럼을 통해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촬영과 결과물 제작까지 이어지는 과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에는 총 12명의 수강생이 참여했으며,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스마트폰 활용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교육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술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날 수업에서는 카메라 기본 설정을 시작으로 구도, 빛 활용, 촬영 각도 등 사진과 영상 제작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다뤘다. 이어 다양한 촬영 실습이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쌓았다.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참여형 수업 방식이 적용되면서 교육 몰입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평가다.

참가한 수강생은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히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촬영부터 결과 확인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어 이해도가 높았다."
이번 교육을 이끈 미래디지털AI협회 하연지 부회장은 스마트폰 강의 1,500회이상 진행했으며, 인공지능AI교육을 관공소및 시니어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교육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적용했다. 특히 AI 기술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활용 중심으로 풀어내며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한편 미래디지털AI협회(서순례 협회장)는 사람 중심의 교육 가치관을 기반으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강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AI 시대에는 기술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강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미래 디지털 교육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다."
이번 한국마사회 문화센터 중랑지부 교육은 실습 중심의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높은 현장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의 확산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AI 및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 강사로서의 성장을 희망하는 이들은 미래디지털AI협회를 통해 관련 교육 과정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한국마사회중량구지회 #미래디지털AI협회 #AI강사하연지 #디지털강사_하연지 #시니어디지털교육 #시니어스마폰촬영교육 미래디지털AI협회부회장_하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