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느티나무쉼터에서 미래디지털AI협회(협회장,서순례) 하연지 부회장이 진행중인 AI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25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AI 감성창작클래스'와 'AI와 함께 스마트한 디지털생활' 두 과정으로 구성된다. 실생활 밀착형 교육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앞세워 지역 내 대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수정예·맞춤형 수업…"반복 실습에 만족도 높아"
수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소수정예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강생 개개인의 수준과 이해도에 맞는 맞춤형 지도가 가능해 학습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반복 실습과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재수강 의사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I로 글쓰기·이미지 창작…"기술이 표현의 도구로"
'AI 감성창작클래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글쓰기, 이미지 생성 등 창작 활동 중심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콘텐츠로 구현하며 창작 역량을 넓히고 있다.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개인의 표현력과 콘텐츠 제작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스마트폰+AI 결합 실용 교육…디지털 장벽 낮춘다
'AI와 함께 스마트한 디지털생활'은 스마트폰과 AI를 결합한 실용 중심 수업이다. 정보 검색, 일정 관리, 콘텐츠 제작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운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참여자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돼 기술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하연지 강사 "이론보다 현장, 실습이 핵심"
프로그램을 이끄는 하연지 강사는 미래디지털AI협회 부회장으로, 현장 중심의 실용적인 교육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론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활용 사례와 반복 실습으로 학습 효과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다. 수강생과의 적극적인 소통, 개인별 학습 속도를 고려한 맞춤 지도도 높은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교육 관계자는 "AI를 어렵게 느끼던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이 가장 큰 변화"라고 전했다.

미래디지털AI협회, AI 강사 양성 지원 확대
미래디지털AI협회는 사람 중심의 교육 가치관을 바탕으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강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실무형 교육 역량을 갖춘 강사를 배출해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AI 시대 강사로서의 진로를 고민하거나 관련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은 협회 공식 홈페이지(www.miraedigitalai.com)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지역 기반의 실용 교육과 전문 강사 양성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은 AI 시대 디지털 역량 확산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유사 모델의 타 지역 확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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