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례 양산 자원봉사단체協회장, 따뜻한 출발

제10대 회장 취임 기념 저소득층 위해 200만 원 쾌척

소외계층 생활 안정 지원, 봉사자와 함께 복지 증진 다짐

최정례 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은 지난 2일 양산시청을 찾아와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양산시                                                                                                                                                              

 

(사)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최정례 회장이 제10대 회장 취임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양산시는 지난 2일 최정례 회장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내 저소득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례 회장은 “제10대 회장 취임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취임의 기쁨을 나눔으로 승화시켜 주신 최정례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최정례 회장이 이끄는 양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지역 내 봉사 문화 확산과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작성 2026.04.03 14:33 수정 2026.04.0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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