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고인돌공원 왕벚꽃길 야간경관 조성

– 4월 한 달간 매일 일몰부터 밤 10시까지 조명 운영 –

[투데이타임즈 유규상 기자]

 

전남 무안군은 고절리 고인돌공원부터 수반마을 입구까지 이어지는 왕벚꽃길에 야간 조명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밤에도 벚꽃길 산책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경관을 조성했다.


고인돌공원 왕벚꽃길

 

이번 조명 설치로 낮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으며, 벚꽃이 진 이후에도 일부 구간은 주말 야간에 지속적으로 점등해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인돌공원 왕벚꽃길 야간경관


왕벚꽃길 야간 조명은 벚꽃 개화 시기부터 낙화 시기까지 4월 한 달간 매일 일몰(18)부터 밤 10(22)까지 운영된다.

 

하영미 관광과은 왕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많은 방문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벚꽃철 이후에도 야간 경관을 활용해 군민과 방문객이 편안하게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돌공원 왕벚꽃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관광과 관광개발팀(061-450-5478)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6.04.02 17:06 수정 2026.04.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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