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명 대통령 이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합류 정명근 캠프 ‘정치적 무게감’ 급상승!!!
- “검찰 조작기소에도 굴하지 않은 상징적 인물” 개혁·민생 메시지 결집
- 중앙-지방 직결 라인 구축 “체감형 변화 본격 추진 신호탄”
■ [뉴스탐] 정치부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4년 전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후원회장을 맡게 되면서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선은 단순한 후원회장 위촉을 넘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연대 축이 다시 한 번 강화된 상징적 행보로 평가되며, 정명근 시장의 정치적 위상과 조직력 모두를 끌어올리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정명근 시장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께서 후원회장을 맡아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합류는 신뢰와 연대, 그리고 반드시 성과로 이어질 변화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용 전 부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오랜 동지로서, 검찰의 조작기소라는 부당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흔들림 없이 국민과 대한민국을 먼저 생각해왔다”며 “그 강단과 신념은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치의 본질을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특히 “이번 김용 회장님의 합류를 통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잇는 강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속도감 있는 정책 실행으로 반드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제 김용 회장님과 함께 더욱 강하게, 더욱 빠르게 나아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인선을 두고 “정명근 시장이 단순 행정가를 넘어 정치적 확장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와 함께, 향후 선거 구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