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홈쇼핑 4개 채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NS홈쇼핑, 공영홈쇼핑, 홈앤쇼핑, SK스토아가 참여했으며, 각 채널은 올해 도내 중소기업 28개사의 제품을 대상으로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020년부터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홈쇼핑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방송비를 지원해 왔으며, 이를 통해 기업들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판로 확대를 도왔다.
지난해에는 총 64개 기업이 참여해 약 34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두며 실질적인 매출 확대 효과를 입증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한 판매 기회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