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집프리’ 백수희 대표가 한국AI부동산신문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우수 기자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본상은 한 해 동안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양질의 기사와 분석 자료를 기고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백수희 대표는 2026년 한 해 동안 본지에 대구 부동산 시장의 권역별 흐름과 실무적인 매수 전략을 다룬 시리즈 칼럼을 연재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그가 기고한 ‘수성구 학군지의 가치 보존 법칙’과 ‘신공항 시대, 대구 북부권의 미래 가치’ 등의 기사는 복잡한 통계 수치를 현장 전문가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정위원회는 백 대표가 제시한 ‘대구형 내 집 마련 오적(五賊)’ 분석에 주목했다. 청약 집착, 분산 투자, 영끌 공포 등 대구 시민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을 데이터로 날카롭게 지적하며,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의사 결정 기준을 제시한 점이 시상의 결정적 이유가 되었다. 그는 현직 공인중개사로서 수천 건의 계약 현장을 누비며 쌓은 실무 지식을 가감 없이 공개함으로써 중개업계의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켰다.
백수희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부동산 기사는 단순히 가격 변동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이 담긴 공간의 가치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일이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대구 시민들이 주거 독립과 자산 증식의 과정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더욱 정교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우수 기자상 수상을 계기로 오프라집프리 백수희 대표의 분석 기사는 더욱 공신력을 얻게 되었으며, 그의 행보는 부동산 전문가가 언론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2026년 대구 부동산 시장의 신뢰를 구축해온 그의 필력은 향후에도 시장 안정화의 핵심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