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CWC교원투데이)-- 내성발톱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을 반복적으로 겪는 만성 환자들 사이에서 최근 레이저 절제술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피부과나 정형외과에서 발톱을 통째로 제거하는 절제술이 주로 시행됐지만, 최근에는 문제 부위를 부분 절제한 뒤 레이저로 생장점을 제거하는 방식이 비교적 부담이 적은 시술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의료 현장에서는 레이저 절제술 이후 재발로 내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행신 유앤미재활의학과 발센터에는 레이저 절제술을 받은 뒤 다시 통증이 발생해 재내원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시술 직후에는 통증이 줄어들었지만, 발톱이 다시 자라나는 과정에서 동일한 방향으로 말려 들어가며 재차 염증과 극심한 통증이 발생했다는 점이다.
의료진에 따르면 내성발톱의 핵심 원인은 단순히 ‘살을 파고드는 발톱’이 아니라 발톱이 자라나는 구조적 문제, 즉 발톱기질에 있다. 발톱기질이 변형되어 있거나 성장 방향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 발톱을 뽑거나 일부를 절제하더라도 동일한 방향으로 재성장해 재발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행신 유앤미재활의학과 관계자는 “발톱을 제거한다고 해서 자라는 방향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며 “근본 원인을 교정하지 않으면 반복 시술과 통증의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본원에 내원한 환자들은 레이저 절제술 후 일정 기간 호전을 경험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발톱이 다시 자라나면서 동일 부위에 내성으로 진행돼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행신 유앤미재활의학과 발센터는 단순 절제가 아닌 구조 분석 기반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발톱 성장 방향, 기질 상태, 살과 닿는 각도, 압박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교정 중심의 치료 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의료진은 “내성발톱은 단순히 잘라내는 질환이 아니라 자라는 방향을 바로잡는 치료가 중요하다”며 “특히 2회 이상 재발했거나 절제술 이후 다시 통증이 시작된 경우라면 구조적 원인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반복되는 내성발톱 통증으로 고민하는 환자들 사이에서 절제술만이 해답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근본적인 구조 교정 치료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병원(인물)소개 : 행신동 유앤미재활의학과 (010-8915-4513)
△고양시 덕양구 위치 △발톱무좀·내성발톱 전문 진료 △발센터 운영 △재발성 내성발톱 구조 교정 치료 △무좀·내성 동반 질환 통합 관리 △수색·향동·화정·원당·삼송 인근 내원 가능

(행신 유앤미재활의학과 전경)

(행신 유앤미재활의학과 내부)

(실제 무좀 환자의 발 치료 전후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