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수변도시 내 단독주택용지 22필지가 일반에 공급된다. 새만금개발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공급은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래 가치가 높은 수변 주거지 확보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오는 12월 11일부터 16일까지 새만금 수변도시 내 단독주택용지 공급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급 대상은 총 22필지로, 면적은 267㎡에서 328㎡ 규모다.
공급 방식은 추첨으로 진행되어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과 동시에 보증금 납부도 같은 기간 내 완료해야 한다.
접수는 12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12월 1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개찰 및 당첨자 선정은 12월 17일 오전 10시에 이뤄지며, 낙찰자는 같은 날 오후 3시 이후 발표된다. 최종 낙찰자는 1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새만금개발공사 2층 새만금홀에서 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계약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이번 공급은 최근 주거환경과 투자 가치 측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새만금 지역 내 핵심 입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변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미래 개발 가능성이 결합된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경쟁 입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초기 자본 부담을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도 비교적 접근성이 높은 기회로 평가된다.
새만금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단독주택용지 공급은 새만금 수변도시의 본격적인 주거 기반 조성의 시작”이라며 “미래 가치가 높은 지역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자 및 분양 관련 문의는 새만금개발공사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