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 10대 핵심 공약 중‘AI 기반 환경안전 도시 수원’ 비전 발표… “위험은 줄이고, 안전과 환경은 시민의 기본권으로”

 

  1.  수원 에코ATM' 도입.. 재활용하면 즉시‘수원페이’로 즉시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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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AI 기반‘골목길 안심 시스템' 구축.. 범죄·위급 상황 실시간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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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스마트 가로등’ 전면 교체.. 빛 공해 줄이고 생활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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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탄소중립 리워드‘수원 그린페이’ 도입.. 시민 참여형 친환경 보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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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환경안전 분야’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AI 기반의 스마트 안전 도시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

 

■ 권혁우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환경과 안전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누구나 보장받아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며“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온‘기본사회’ 철학처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시스템을 도시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권 후보가 발표한 환경안전 공약은▲수원 에코ATM ▲AI 골목길 안심 시스템▲스마트 가로등 교체▲탄소중립 리워드‘수원 그린페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확대 등으로 구성된다. 

 

■ 먼저, 시민 참여형 친환경 보상 시스템인‘수원 에코ATM’을 도입한다. 투명 페트병과 캔 등을 투입하면AI가 자동 분류하고, 개당10~20원을‘수원페이’로 즉시 환급해 재활용이 곧 시민의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 범죄와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AI 기반 시스템도 구축한다. 기존CCTV에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비명 소리, 쓰러짐, 폭행 등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하고 즉시 관제센터와 경찰에 알리는‘골목길 안심 골든타임 시스템’을 도입한다.

작성 2026.03.30 12:00 수정 2026.03.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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