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플엘티디(회장 김종권)가 3월 28일 임직원 및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간부후보 교육 및 미래 비전 선포·사업 전략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퍼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림과 동시에, 미래를 향한 혁신적 비전과 구체적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퓨전난타팀 ‘R-토르’의 역동적인 오프닝 북 공연과 화려한 레이저쇼로 막을 올렸다. 개회사에서 김종권 회장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며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회는 단순한 전략 보고회를 넘어,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가수 이진관(‘인생은 미완성’), 전원석(‘떠나지마’), 이규석(‘기차와 소나무’), 버들피리 김종현(‘눈이 큰 아이’)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 무대를 꾸몄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후 비전 발표에서 이현성 대표는 ‘퍼플 문화 시티(Purple Culture City)’ 프로젝트를 공식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무너진 지역 상권의 회복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화성 거북섬 및 반달섬 관광특구를 시작으로 속초, 월문온천, 충주호, 제주, 온양온천 등 전국 5개 거점 지역에 복합문화공간을 구축해 10만 가맹점 확보를 목표로 삼고 있다.

이어 이현희, 김지훈 본부장은 현장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발표하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과 박수를 받았다.
또한 최성진 부회장은 기업의 사훈과 강령, 상벌 규정을 발표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 문화야말로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 임직원이 함께 ‘영업조직 10계명’을 낭독하고 단체 구호를 제창하며 조직의 결속력을 다졌다.
행사의 마지막은 초대 본부장 및 지사장 시상식과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이어졌으며, 전 임직원이 하나되는 화합의 무대로 마무리됐다.
퍼플엘티디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 구성원이 한 목표 아래 결집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선포한 비전과 전략을 기반으로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가수 전원석, 가수 이규석 '노래 연' 콜라보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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