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출판의 저력… 정주희 작가 SF 소설 <상식 비상식>, 부크크 주간 차트 1위 석권

- <상식 비상식>, 출간 직후 부크크 주간 차트 1위 및 ‘이주의 책’ 선정

- 기획부터 디자인, 집필까지 1인 시스템으로 콘텐츠의 진심을 전해

- 전작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장모씨 이야기> 등도 입소문 타며 역주행 조짐

독립출판 플랫폼 부크크(Bookk)에서 정주희 작가의 기세가 매섭다. 정 작가의 신작 SF 단편선 <상식 비상식>이 출간과 동시에 주간 차트 1위를 탈환하며 출판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1위를 차지한 <상식 비상식>은 탄탄한 세계관과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플랫폼 내 ‘이주의 책’에 선정되는 등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작가가 직접 기획부터 디자인, 홍보까지 도맡아 진행한 1인 출판 시스템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으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신작의 흥행에 힘입어 정주희 작가의 이전 작품들에 대한 관심도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직접 겪은 무기력과 번아웃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풀어내어 깊은 공감을 얻었던 에세이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와, 현대적인 일상중 하나를 미시적으로 표현하여 관찰한 내용이 돋보이는 전자책(e북) 단편선 <장모씨 이야기> 등이 다시금 회자되며 이른바 ‘역주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주희 작가의 작품들은 장르를 넘나드는 상상력과 일상의 예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는 공통점이 있다. 신작 <상식 비상식>을 접한 독자들은 “신선한 설정에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었다”라며 전작들까지 함께 찾아보는 분위기다.

정 작가는 “신작 <상식 비상식>에 보내주신 예상치 못한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나 <장모씨 이야기>처럼 독자들의 일상에 작은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진심 어린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정주희 작가의 도서들은 부크크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신작의 흥행과 함께 정 작가가 구축해 나갈 독자적인 콘텐츠 세계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작성 2026.03.25 16:00 수정 2026.03.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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