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모 삼천지교 교훈

단기지교


단기지교(斷機之敎)

 

열녀전

소년 시절 맹자가 집을 떠나서 공부하다가 공부를 마치지도 않고 홀어머니를 뵈러 집으로 돌아왔다.

마침 베를 짜고있던 맹자의 어머니는 가위로 베를 끊어버리고,

네가 공부를 도중에 그만둔 것은 이처럼 짜던 베를 끊은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이와같은 어머니의 말씀에 크게 깨달은 맹자는 조석으로 쉬지않고 공부에 정진했다해서 나온 고사성어.

작성 2026.03.25 09:38 수정 2026.03.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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