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내 이름으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활성그룹이 추진 중인 ‘전국민 가게갖기 프로젝트’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며, 새로운 형태의 국민 참여형 창업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과 연령,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의 이름으로 가게를 개설하고 평생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실질적인 경제 자립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일(금) 활성경제TV 오혜성 아나운서는 본 프로젝트에서 활약 중인 가게 주인들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그중 리셋24 가게의 김명란 대표는 “봄철 건강 다이어트와 면역력까지 챙길 수 있는 ‘리셋24’를 꼭 기억해주세요.”라며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를 알렸다.
또한 신선한 제주 은갈치 전문점의 김경화 대표는 “싱싱한 제주 갈치를 찾는 분들은 활성모두몰에서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전하며 활기찬 미소로 가게를 홍보했다.
활성그룹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온라인 가게를 여는 것을 넘어 국민이 함께 성장하고 평생의 자산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경제운동”이라며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민 가게갖기 프로젝트’는 전국 각지의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제 기회를 제공하며,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가게 주인을 소개합니다
-영상보기-
https://youtube.com/shorts/AViyGIvQUD0?si=bCjQpGS8hwLKwk4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