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부동산자산관리신문] 김준수 기자 = 공익법인 세무·회계 분야 전문가인 김효경 세무사(송파 늘푸른세무법인 잠실지점 대표)가 공익사단법인 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이사장 박태준)의 고문 세무사로 공식 위촉되며, 연합회의 투명한 공익 활동을 뒷받침할 전문 조력자로 나섰다.
김효경 세무사는 이번 위촉을 통해 2026년 2월 12일부터 2028년 2월 11일까지 2년간 연합회의 세무·회계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 및 자연환경 보호 사업 등 주요 공익 활동에 대한 세무적 지원을 전담할 예정이다.
김 세무사는 위촉 소감을 통해 "전문적인 세무 지식을 바탕으로 연합회가 추진하는 공익 사업들이 더욱 건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며 "환경 보호와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숭고한 가치를 실천하는 연합회의 일원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지난 2월 12일 오전 11시, 여의도 서울크루즈 행사장에서 진행된 '2026년 사단법인 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 총회 및 설맞이 선상투어' 행사 중 거행됐다. 방송인 이익선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에는 박태준 이사장을 비롯해 탤런트 송기윤, MBN 뉴스파이터 진행자 김명준, 고문변호사 김수진 등 주요 내빈과 회원 1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효경 세무사는 공익법인 분야에서 이미 뚜렷한 족적을 남긴 전문가다. 한국세무사협회가 최초로 신설한 공익법인위원회에 위원으로 위촉돼 공익법인 세무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공익법인 세무행정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상임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울러 김 세무사가 이끄는 공익법인 지원센터는 ▲맞춤형 회계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프로그램 종합 관리 시스템 구축 ▲공익법인 전문 세무사 양성 ▲실무자 맞춤형 교육 설계 ▲현행 법령 문제점 분석 및 제도 개선 ▲내부 역량 강화 등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늘푸른세무법인 내에서도 세법 개정 흐름에 맞춘 회계직원 정기 교육을 꾸준히 실시 중이다.
한편, (사)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는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환경 보호와 교통 약자·장애인 권익 향상을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해 왔으며, 올해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김효경 세무사의 전문적 조력이 연합회의 공익 활동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김효경 대표 세무사 주요 이력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조세법학과 / (현)한국세무사회 공익법인지원센터 위원 / (현)송파세무서 청원심의회 위원 / (현)강동세무서 나눔세무사 / (현)강동구청 지방세심의 위원 / (현)강동구청 지방보조금관리 위원 / (전)서울시 마을세무사 / (전)관악세무서 납세자보호위원 외 다수 / 주소 :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537, 3층 | 전화 : 02-409-8080 | 이메일 : haumtax@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