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론㈜, 아마추어 골퍼의 꿈 담은 비거리 골프공 ‘소롱(SoLong)’ 출시

“편안한 타구감과 자연스러운 비거리 향상…아마추어 골퍼의 즐거운 라운드를 위한 혁신적 선택”

엑스페론㈜, 아마추어 골퍼의 꿈 담은 비거리 골프공 ‘소롱(SoLong)’ 출시  

 

“편안한 타구감과 자연스러운 비거리 향상… 

 아마추어 골퍼의 즐거운 라운드를 위한 혁신적 선택”  

 

국내 골프공 기술 기업 엑스페론㈜(대표이사 김영준)이 아마추어 골퍼의 비거리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신제품 골프공 ‘소롱(SoLong)’을 선보였다. 

소롱은 저압축·고반발 설계를 적용해 스윙 스피드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마추어 골퍼도 향상된 비거리와 편안한 타구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국내 골프공 기술 기업 엑스페론㈜(대표이사 김영준)

 

최근 국내 골프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약 600만 명에 달하는 국내 골프 인구 중 상당수가 아마추어 골퍼다. 이들은 평균 스윙 스피드가 낮아 비거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비거리와 타구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골프공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영준 대표는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는 스윙 스피드가 70~90mph 범위에 해당하며, 저압축 구조의 골프공은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여 자연스럽게 비거리를 늘려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골프산업학 전공의 장비 연구자 출신으로, 골프공 중심 균형 개선을 위한 밸런스 기술 연구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소롱의 핵심은 저압축·고반발 코어에 있다. 

타격 순간 발생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흡수·전달해 낮은 스윙 스피드에서도 충분한 반발력을 제공하며, 충격 흡수 기능으로 손에 전달되는 진동을 줄여 편안한 타구감을 극대화 하였다. 

또한 고급 아이오노머 소재와 2Layer 구조로 높은 탄성과 에너지 전달력을 확보했으며, 332개의 공기역학적 딤플 패턴을 적용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양력을 높여 안정적인 탄도와 더 긴 비거리를 실현했다.  

 

김 대표는 “아마추어 골퍼가 가장 크게 느낄 변화는 편안한 타격감과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비거리이며, 라운드 내내 부담 없는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엑스페론㈜은 소롱을 아마추어 골퍼의 실전 라운드에 최적화된 골프공으로 소개하며, “골프 장비는 골퍼의 즐거운 플레이를 지원해야 한다” 고 전했다

소롱은 비거리 고민 해소와 편안한 플레이, 나아가 스코어 향상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현재 소롱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비거리와 타구감을 동시에 원하는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작성 2026.03.19 18:59 수정 2026.03.19 18:59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국제언론인연합회 기부천사클럽저널 / 등록기자: 김재수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