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사업비 시비 ₩90,100,000원, 길이 약 21m, 높이 약 4.2m로, 종로구청 건축과 지역안전센타 발주”
-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개월인데 지난 2026년 2월 23일 착공계 제출, 지난 2월 25일 실 공사를 착수”
- “ 3월 20일 준공검사를 진행할 예정”
종로구의회 정재호 부의장은 3월 11일 의회 사무실에서 본 방송 기자를 만나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밝혔다.
종로구 평창동 234-3 붕괴 석축 재건공사 추진 경위에 대해서 2026년 민간안전취약시설 보수보강 지원사업을 지난 2025년 8월 13일 풍수해로 인하여 석축이 붕괴되어 임시 방수포를 설치했으나 지난 2025년 10월 14일 민간안전 취약 시설 보수보강 지원 공모사업을 접수 지난 25년 10월 23일 현장 확인 점검 이후 지난 25년 11월 12일 조건부 의결되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정재호 부의장은 “총사업비 시비 ₩90,100,000으로, 길이 약 21m, 높이 약 4.2m로, 종로구청 건축과 지역안전센타에서 발주하여 (주)건축사사무소 핸드, 시공자 유정종합건설로, 도급액 ₩71,528,000, 설계가 ₩79,523,000, 공사 감독 기관은 종로구청 건축과 공공건축팀이 진행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개월인데 지난 2026년 2월 23일 착공계 제출, 지난 2월 25일 실 공사를 착수했고, 지난 3월 3일 상단 석축 하부 쌓기 공사가 진행되어 지난 3월 6일 석축 쌓기를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완료하지 못하고 현재 진행 중인데 3월 13일 배수로 및 포장 공사를 진행하고 2026년 3월 20일 준공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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