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균 잔해 잡는 '진비누'10차 입고완판, 11차추가 입고준비

"진균성 질환 남기는 곰팡이균 잔해,포자 제거 특화 비누"



곰팡이균 잔해를 제거하는 '진비누'가 2025년 3월 발매 후 10차 입고분까지 모두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진비누 관계자는 "진균성 질환이 남기는 곰팡이균 잔해,포자를 제거하는 특화된 비누의 효과가 앞선 고객들에게 실제로 확인되면서 특별한 마케팅없이도 입소문으로 전달되면서 재구매률이 55%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현재 5000개 단위로 입고되는 10차 입고분이 모두 완판되어 11차 추가 입고를 공장과 협의하에 빠르게 제조에 들어간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같은 원료라고 해도 상위 1% 원료선별(BATCH CONTROL)을 통해서 활성도가 가장 높은 배치의 제품을 엄선하여 이중검수하는
까다로운 제작 공정과정이 고객들의 만족으로 이어지는 것이 확인됐다"며 "곰팡이균은 세균과 달리 피부속에 그대로 그 잔해나 포자를 남겨두어 계속되서 원인모를 재발을 유발하는데 이를 위해서 독한 스테로이드 연고가 아니더라도 씻는 과정에서 진비누를 통해 충분히 제거가 되는 것이 메리트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진비누는 제이와이플래닛을 통해서만 정품 구매가 가능하다. 10차 입고완판 이벤트로 전용 비누망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작성 2026.03.10 10:01 수정 2026.03.1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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