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하는 오픈미디어가 인터넷언론사 창간을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창간 지원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언론 창업을 꿈꾸는 예비 발행인과 시민기자, 지역 기반 미디어 창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이다.
오픈미디어 측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전문성과 시스템을 갖춘 인터넷언론사를 설립하고 싶어도 절차와 운영 방식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다”며 “창간 준비 단계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 창간 절차부터 운영 전략까지 ‘원스톱 지원’
이번 지원 프로젝트는 ▲인터넷언론사 등록 절차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컨설팅 ▲기사 작성 및 편집 시스템 구축 ▲광고·수익모델 설계 ▲포털 검색 최적화(SEO) 전략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등 창간에 필요한 핵심 요소를 포함한다.
특히 초기 창간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운영 매뉴얼과 실무 가이드를 제공하며, 희망자에 한해 실전 기사 작성 교육과 콘텐츠 기획 워크숍도 병행할 계획이다.
■ 지역·전문 분야 특화 언론 육성
오픈미디어는 지역 밀착형 뉴스, 산업·경제 전문지, 문화·교육 특화 미디어 등 분야별 맞춤형 창간 전략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고, 소규모이지만 영향력 있는 ‘강소(强小) 언론’ 모델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열린 미디어 생태계 조성 목표”
관계자는 “인터넷언론사는 더 이상 대규모 자본만의 영역이 아니다”라며 “누구나 자신의 전문성과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언론사를 창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한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창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컨설팅과 협업 네트워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픈미디어의 ‘인터넷언론사 창간 지원 프로젝트’는 상시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관련문의는 아래와 같다
■ 인터넷 언론사 창간 문의 : 010-5116-5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