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를 지탱하는 중소기업들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생존을 넘어 성장을 위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자금 조달부터 기업 인증, 브랜드 홍보에 이르기까지 중소기업이 마주하는 벽은 높고 복잡하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설계하고 지원하는 조력자의 역할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의 성장을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를 표방하는 SCC(Summit Collaborate Company)의 행보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SCC를 이끄는 김도윤 대표는 미디어와 금융이라는 이질적인 두 분야를 두루 섭렵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YTN 에서의 경험을 통해 미디어 트렌드 분석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쌓았으며, 이후 메리츠금융그룹에서 근무하며 대기업 특유의 시스템 경영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 기법을 체득했다. 이러한 배경은 2016년 SCC 설립의 밑거름이 되었으며, 단순한 이론 위주의 컨설팅을 넘어 미디어의 파급력과 금융의 치밀함을 결합한 SCC만의 차별화된 혁신 모델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었다.
특히 최근 김도윤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협업 조직인 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 글로벌 비즈니스 모임에 참석해 SCC의 비전과 핵심 역량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70여 개국 이상의 전문가들이 연결된 글로벌 네트워크 안에서 김 대표는 중소기업이 직면한 자금 조달의 어려움과 경영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SCC가 가진 전문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SCC는 단순한 컨설팅사를 넘어, 기업 간의 실질적인 매칭과 협업을 이끄는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현재 SCC는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 기업경영연구소, SCC파트너스로 이어지는 촘촘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들은 정부지원금과 정책자금, 기업 인증 같은 기초적인 영역은 물론이고 주식 평가, 가업 승계, 배당 전략 등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고도의 경영 진단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특히 창업진흥원 평가위원과 상공회의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김 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간 200회 이상의 자문을 수행하며 현장에서 즉각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실행 중심의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SCC가 시장에서 신뢰를 얻는 핵심 비결 중 하나는 철저한 ‘고객사 중심주의’와 ‘보안 강화’에 있다. 김 대표는 경쟁 업체와의 순위 다툼보다는 오직 고객사가 거두는 실질적인 성과에 집중하는 경영 철학을 고수한다. 특히 컨설팅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핵심 정보와 전략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기밀 유지(Confidentiality)’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상세 레퍼런스조차 미팅 시 제한적으로 공개할 만큼 고객 보호에 심혈을 기울인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접근 덕분에 SCC는 1인 기업부터 수백억 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며 동반 성장의 성공 사례를 써 내려가고 있다.
단순한 조언자를 넘어 기업의 운명을 함께 고민하는 설계자로 거듭나고 있는 SCC는 앞으로도 검증된 전문가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기업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 CEO 브랜딩과 언론 홍보, 그리고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돕는 매칭 플랫폼 운영까지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SCC의 시도는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성장의 사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도윤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사의 성과가 곧 SCC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여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포부를 숨기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