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프랜차이즈 **청년감자탕**이 제주 지역에 첫 매장을 열며 본격적인 제주 진출에 나선다.
청년감자탕은 오는 2월 26일 제주시 중앙로에 ‘청년감자탕 제주아라점’을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아라점은 청년감자탕의 제주 지역 첫 출점 매장으로, 그동안 수도권과 육지 지역에서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을 제주 소비자들에게 처음 선보이는 의미 있는 행보다.
청년감자탕은 당일 직접 담근 백년전통 실비김치와 당일 삶아 깊은 맛을 살린 감자탕을 대표 메뉴로 내세우며, 푸짐한 양과 진한 국물 맛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왔다. 특히 ‘공든탑 감자탕’으로 불리는 시그니처 메뉴는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완성한 맛을 강조하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확립해 왔다.
이번 제주 첫 출점을 통해 청년감자탕은 “이제 제주에서도 본점에서 즐기던 청년감자탕의 맛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제주아라점 역시 기존 매장과 동일한 조리 공정과 식재료 기준을 적용해, 지역적 차이 없이 동일한 맛과 품질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년감자탕 관계자는 “제주 지역 첫 매장인 만큼 브랜드의 맛과 신뢰를 그대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며 “제주 도민은 물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감자탕 제주아라점은 제주시 중앙로 601에 위치하며, 지역 상권과의 조화를 바탕으로 제주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