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독자 여러분께,
희망과 다짐 속에 2026년 설날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SFNEWS 대구경북 인터넷신문을 성원해 주신 모든 독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시대의 방향을 비추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SFNEWS는 2022년 출범 이후 이야기(Story)에 사실(Fact)을 더하는 언론, 현장과 사람 중심의 뉴스를 통해 대구·경북의 오늘을 성실히 담아왔습니다.
2026년에도 저희는 지역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언론, 권력과 자본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언론, 독자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특히 지역 경제, 문화, 교육, 청년과 노년의 삶, 그리고 우리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보도를 강화하여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책임 있는 인터넷신문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구독은 지역 언론을 지켜내는 가장 큰 힘이며,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소중한 참여입니다.
2026년에도 SFNEWS와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신문 아래쪽 하단에 "신문사구독바로가기 생성" 클릭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7일
SFNEWS 대구경북 인터넷신문
발행인 · 대표/ 박 배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