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당은 생강청, 대추차, 대추청, 배도라지청 등 우리 식탁에 익숙한 전통 차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수제청 브랜드이다. 모든 제품은 국내산 원물만을 사용하며, 달지 않으면서도 원재료 본연의 향과 맛을 살리는 저당 레시피로 설계되었다.
대표 제품인 수제 생강청은 생강 중에서도 원강과 특 등급만을 엄선해 사용한다. 여기에 비정제 원당을 극소량만 더해 과도한 단맛 없이 생강 특유의 알싸함과 신선한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완성하였다.
대추청과 대추차는 더욱 과감하다. 담화당은 대추 중에서도 가장 품질이 뛰어난 특초 대추만을 사용하며, 설탕을 전혀 넣지 않고 대추 자체가 가진 은은한 단맛만으로 맛을 완성하였다. 이는 건강을 우선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신뢰를 얻고 있다.
배도라지청에는 국내산 약도라지를 사용한다. 이 제품은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집에서 기침하는 가족을 위해 엄마가 직접 도라지와 배를 넣고 배숙을 끓여 먹이던 마음에서 출발했다. 불필요한 재료를 배제하고 정직하고 깨끗한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송현서 대표는 “내 가족에게 먹일 수 없는 것은 절대 만들지 않는다”며 “담화당의 모든 수제청은 엄마의 마음으로 준비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이 한마디는 담화당이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을 명확히 보여준다.
담화당은 단맛에 익숙해진 현대 소비자들의 고민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과도한 당 섭취에 대한 부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차에 대한 필요를 저당 레시피와 원물 중심 제조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다.
특히 전통 겨울차와 건강 수제차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담화당은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달지 않아 매일 마셔도 부담 없고, 원재료의 깊은 풍미로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히 찾게 되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 담화당은 지금의 원칙을 지키며 더 많은 소비자에게 건강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착한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정직한 재료와 진심이 담긴 한 병의 차를 경험하고 싶다면, 담화당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볼 만하다.
구매 문의
설탕을 덜어내고 진심을 담다, 대전 담화당이 만드는 저당 수제청의 새로운 기준
내 가족을 위해 만들던 마음이 브랜드가 되다
지역 농산물로 완성한 정직한 한 병의 차
요즘 트렌드에 맞춘 저당 레시피, 건강을 생각한 선택
작성
2025.12.16 19:31
수정
2025.12.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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