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한 끼로 만든 신뢰, 대전 ‘소플러스 서대전점’


'소플러스 서대전점' 오재익 대표


대전 서구 관저동의 소플러스 서대전점이 단순한 고깃집을 넘어, 지역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억에 남을 추억과 행복을 팝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재익 대표는 좋은 재료와 정직한 조리로 고객에게 진심을 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강조했다.

 

소플러스 서대전점CAB 인증을 받은 최상급 소고기만을 사용하며, 자가제면 냉면과 정성스러운 곁들임 메뉴로 고객의 식탁을 완성한다. 뛰어난 고기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세심한 서비스는 지역민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기념일 식사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해 주말이면 예약이 필수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근에는 ‘2025 국민맛집평가에서 별 3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적으로도 맛과 신뢰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오재익 대표는 맛집선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손님이 편안하게 즐기고 행복하게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맛집의 본질은 결국 사람에 대한 정성에서 비롯된다정직한 음식이 고객과의 신뢰를 만든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운영 철학은 지역 브랜딩 전문 기업 제이아이(JI)파트너스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오 대표가 직접 설립한 제이아이(JI)파트너스는 편리함과 행복의 시작(편행)”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외식업체들의 디지털 마케팅·브랜딩·고객관리(CRM) 전략을 함께 구축하고 있다소플러스 서대전점의 예약 시스템, 쿠폰 마케팅, 디지털 홍보, 리뷰 분석 등도 제이아이(JI)파트너스의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광고가 아닌,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매출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소플러스 서대전점은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관저1동에 100만 원 상당의 이웃사랑 물품을, 관저2동에는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행보는 지역 주민들에게도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맛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한 가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 대표는 앞으로도 정직한 음식과 따뜻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을 선물하겠다대전의 대표 맛집으로서, 그리고 제이아이(JI)파트너스와 함께 지역 외식업이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작성 2025.10.20 13:42 수정 2025.10.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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