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판촉물 시장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기프티아니한가의 판촉물 전문 브랜드 글래드기프트(GladGift)가 기업들의 2026년도 연말 브랜딩 수요에 맞춰 맞춤형 탁상 달력 및 벽걸이 달력 제작 서비스를 전격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글래드기프트는 달력을 "고객의 책상, 벽, 일상 속에 매일 등장하는 유일한 판촉물"로 재정의하며, 단순한 인쇄물이 아닌 ‘12개월짜리 시간형 굿즈(Time-based Goods)’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달력, 1년 내내 브랜드를 노출하는 유일한 '시간형 굿즈'
글래드기프트는 달력 제작을 단순한 로고 삽입을 넘어 브랜드의 감도와 메시지를 1년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마케팅 전략으로 보고, 2026년도 제작 서비스의 초점을 ‘감성 커스터마이징’에 맞췄다. 특히, 연말 시즌 대표 판촉물인 달력은 한 번 배포하면 1년 동안 최소 365회 노출되며, 기업 고객은 물론 내부 임직원, 협력사에 대한 감사 선물로서 실용성과 브랜딩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이번 2026년 라인업은 기업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탁상 달력(180x230mm 내외)의 대중성, △벽걸이 달력(A3~A1)의 공간 브랜딩 효과, △엽서형 달력의 미니멀한 감성을 담은 굿즈 활용 가능성 등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구성되었다.
■ '커스텀 vs 기성품' 대안 제시... 기업 실무자 니즈 완벽 반영
글래드기프트는 실무자들이 고민하는 단가와 브랜딩 수준 사이의 균형점을 명확히 제시한다. 감도 높은 브랜딩 니즈: 사진형 벽걸이, 고급 용지를 사용한 엽서형 등 커스텀 제작을 통해 브랜드 전용 굿즈 수준의 감도를 표현하고 12개월 월별 메시지를 통한 내지 커스터마이징을 추천한다.
대량 배포 및 단가 절감 니즈: 기존 템플릿에 로고만 삽입하는 기성품 제작 방식을 제안하여 빠른 제작과 비용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글래드기프트 관계자는 "제약회사의 VIP 고객용 탁상 달력부터, 카페의 자체 디자인 엽서형 굿즈, 지자체의 정책 캠페인용 달력까지 모든 활용 사례를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특히 IT 기업의 CI 강조형이나 친환경 브랜드의 재생지 사용 등, 브랜드 철학을 담아내는 디테일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 제작 전 '필수 체크리스트' 제시... 고객사 신뢰도 관리까지
글래드기프트는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달력 제작 시 주의 사항’을 고객사에 선제적으로 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유의 사항으로는 폰트 크기를 고려한 가독성 확보, 종이 두께를 통한 내구성 확보, 그리고 날짜 및 공휴일 확인 누락 방지 등 브랜드 신뢰도와 직결되는 항목들이 포함된다.
글래드기프트 측은 "달력은 한 해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브랜드의 '시간표'"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스프링 내구성, 날짜 배치 등 디테일이 완성도를 좌우한다. 글래드기프트는 단순 인쇄물이 아닌 지속 노출 전략이 반영된 달력을 설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년도 달력 제작 개시와 함께, 글래드기프트는 연말 성수기 이전에 주문하는 선착순 고객을 대상으로 로고 인쇄비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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