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9월 29일, 인천 남동구의회 이연주 의원을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책위원회는 당의 주요 정책을 개발·수립하고, 입법 활동을 지원하는 더불어민주당의 핵심 기구다. 이연주 의원의 이번 임명은 지방의회에서의 실질적인 의정활동과 당내 소통 경험을 높이 평가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 의원은 2022년 10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대변인을 맡아 당의 입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해왔으며,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는 인천시당 유세단 부단장으로 참여해 선거 전략 및 현장 운영에 기여한 바 있다.
의정 활동에서도 교육, 복지,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성과를 쌓아왔다.
이번 임명을 통해 이 의원은 중앙정치 무대에서 지역 현안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연주 의원은 “인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중앙당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중앙과 지방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