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 주거지원 입주자 결연식 및 신규입주 심사회 개최

보호대상자 및 가족의 보금자리 마련으로 재범방지 기대

[사진=상반기 주거지원 입주자 결연식 진행]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지부(지부장: 한순옥) 주거지원심사회(위원장: 윤기은)는 2025년 9월 2일(목), 경기지부 대회의실에서 ‘2025 상반기 주거지원 입주자 결연식 및 하반기 신규입주 심사회’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윤기은 위원장(한마음주거지원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이미옥(LH공사 용인권지사 차장) 위원, 김득주(한마음주거지원위원회 사무국장) 위원, 권상미(한마음주거지원위원회 재무국장), 지문희 위원(경제인가족지원위원회 사무국장), 최재석(아이돌봄위원회 사무국장) 위원, 이혁준 위원(법률지원위원회 사무국장) 및 한순옥 지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입주자 결연물품(142만 원 상당) 전달식(윤기은 위원장) ▲2025 상반기 입주자 소감 발표 ▲ 결연위원 덕담 인사 ▲주거지원 하반기 신규 심사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주거지원 신규 심사회 진행]

이날, 윤기은 위원장은 “보호대상자와 가족이 함께 거주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거지원 사업이 더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한순옥 경기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서는 국가지원 외에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경기권에 거주하는 많은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들이 주거지원 입주자 결연식 및 심사회를 통하여 원활한 사회복귀 지원을 통해 재범 방지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날 결연식에는 지난 5월 8일 입주심사회에 선정된 6호 대상자 가정이 입주 완료가 됨에 따라 이를 축하 및 심사위원회에서 마련한 물품을 전달하고 자립을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작성 2025.09.03 09:28 수정 2025.09.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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