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춤바람 일으킬 댄스팀 찾습니다!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댄스경연대회 ‘DDD 콘테스트 참가팀 공모’진행

9월 11일까지 모집, 서울 소재 및 거주 아동ㆍ청소년ㆍ성인 3~20명 댄스팀이면 누구나

▲  2025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댄스경연대회 DDD 콘테스트 참가팀 공모 포스터 [사진제공=동작문화재단]

 

김서중 기자 /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김상환)은 시민 참여형 축제로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2025 동작댄싱데이(Dongjak Dancing Day) 페스티벌」 댄스경연대회 ‘DDD 콘테스트 참가팀 공모’를 진행한다. 
 

DDD 콘테스트 공모 분야는 ▲K-POP 댄스 ▲프리댄스이고 세부 모집장르로는 K-POP과 프리댄스로, 프리댄스는 K-POP 댄스를 제외한 발레, 현대무용, 스트릿댄스, 댄스스포츠, 비보이 등 모든 장르가 가능하다. 춤을 사랑하는 서울 소재 및 거주 아동ㆍ청소년ㆍ성인 3~20명으로 구성된 댄스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모 접수는 9월 11일(목) 17시 이전까지 구글폼으로 신청가능하며, 팀당 5분 내 영상링크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예선(영상)심사는 9.12(금)에 댄스 전문가의 영상심사를 거치며 본선 당일(9.28) 노량진축구장 메인무대에서 경연을 펼쳐 최종 수상팀에 시상할 예정이다.


상금은 총 920만원으로 K-POP 댄스와 프리댄스 각각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40만원으로 총16개팀에게 시상될 예정이다.


「2025 동작댄싱데이(Dongjak Dancing Day) 페스티벌」 은 작년에 이해 올해 두번째로 열리는 동작구 대표 댄스 축제이다. 시민참여형 축제 및 서울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여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본 축제는 9월 28일(일), 노량진 축구장(노들로 688)에서 개최된다.


동작문화재단 김상환 대표이사는 “동작댄싱데이 페스티벌 <DDD>는 동작구와 서울시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로 댄스와 춤, 퍼포먼스를 사랑하는 누구나 꿈을 펼칠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물해 주리라 기대한다”며 “끼와 열정 넘치는 실력파 댄스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작문화재단은 동작구 지역문화 예술사업을 추진하고, 4개 문화시설과 11개 구립도서관 등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동작구) 출연 기관이다. 재단 카카오톡 채널을 가입하면 해당 사업을 포함하여 동작문화재단의 소식을 정기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작성 2025.09.03 07:42 수정 2025.09.0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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