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골드, 실물투자 시장의 혁신을 이끌다: 금은 재테크의 새로운 기준 제시



불안정한 세계 경제 상황 속에서 안전자산으로서 금과 은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아시아골드(대표 남현모, 남재남)는 10여 년간 실물투자 시장에서 축적된 독보적인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 금은 투자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아시아골드는 2013년 설립 이래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2015년 매출 100억 원 돌파에 이어 2018년 200억 원, 2021년 350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특히 2017년 실시간 기반 앱 '금모아' 출시 및 특허 등록, 2019년 국내 최초 진공 실버바 제작 및 출시 등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2024년에는 한국조폐공사 상품 계약 및 판매를 시작하며 공신력을 더했으며, 2025년에는 사기업 최초로 보안 기술이 적용된 골드바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시아골드의 강점은 단순 유통을 넘어 원자재 구입, 제작, 공급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총괄하여 최고 품질의 제품을 최저 수수료로 유통한다는 점이다. 고객 정보 유출과 높은 수수료라는 기존 위탁 판매 시장의 리스크를 해소하며 신뢰할 수 있는 투자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연 수만 건의 주문에도 배송사고 1건 없는 완벽한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아시아골드는 '최초'라는 단어에 큰 의미를 부여하며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시장을 선도한다. "왜 실버바는 직사각형으로 반듯해야 할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된 진공 실버바 출시가 대표적이다. 나아가 "골드바도 보안 적용이 되는 상품은 우리나라에 왜 조폐공사만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2면4면 잠상 기법, 미세문자, 레인보우 이펙트 등을 포함한 보안 기술을 사기업 최초로 보유하게 되었다. 이는 개인 간, 위탁 거래가 활발해지는 현 시장에서 금, 은의 진위 확인과 안전한 거래를 보장하는 핵심적인 강점으로 작용한다.

아시아골드의 비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현재 본사 소매 매출만으로 연 35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아시아골드는 2025년부터 전국 가맹점 모집을 시작하여 2027년까지 150개 이상의 가맹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아시아골드 상품을 접하고, 구매한 상품은 재판매 및 위탁 판매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남현모, 남재남 대표는 "실물만이 진정한 자산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화폐 전쟁과 인플레이션 시대에 믿을 수 있는 금은 실물 제공에 앞장서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들은 "남들보다 앞선 기술력과 전문성으로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저렴하고 쉽고 빠르게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아시아골드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아시아골드는 골드바, 실버바 실물 투자 시장의 선두 주자를 넘어, 정련산업과 수출입 사업, 나아가 각종 조폐청과의 교류를 통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금은 투자 기업으로 도약하며 고객들의 자산 포트폴리오에 믿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골드 홈페이지 : https://www.asiagold.co.kr

작성 2025.09.02 14:14 수정 2025.09.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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