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도시민 맞춤형 상담·차별화된 정책 홍보 성과 인정받아

[공주=시민뉴스] 김종성 기자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8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한 국내 최대 규모의 귀농·귀촌 박람회로, 전국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공주시는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귀농인 정착 장려금 지원사업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공주형 창농·귀농 성공 사례 등을 소개해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공주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고맛나루특산물을 비롯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고향사랑기부제, 71회 백제문화제까지 연계 홍보하며 도시민들에게 공주의 매력을 종합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수상은 공주시의 귀농·귀촌 정책이 도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됐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9.01 16:00 수정 2025.09.01 16:0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종성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