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하옥∙성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순항’…공정률 91%

금강수질 오염방지와 쾌적한 주거환경 기대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금산읍 하옥리 및 남이면 성곡리 마을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추진하는 하옥성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공정률 91%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강수계의 수질오염 방지와 악취개선 등을 위해 추진되며 군은 지난 2020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일정으로 금산읍 하옥리, 남이면 성곡리에 하수관로 10.553km를 매설하고 228여 가구 배수 설비 설치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 가구에 설치된 정화조를 폐쇄하고 금산하수처리장으로 연결해 생활오수를 처리한다.

 

군은 신규가구들에 대한 배수설비가 누락되지 않도록 일제히 점검을 추진 중이며 체계적인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기대로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군민들께서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작성 2025.09.01 14:09 수정 2025.09.0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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