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해 강동현대요양보호사 교육원과 협약 진행 [사진제공=해공데이케어센터]
김서중 기자 /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센터장 홍원표)는 2025년 8월 21일(목) 강동현대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엄주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어르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요양보호사 교육과 실습, 전문성 강화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해공데이케어센터는 교육원의 요양보호사 실습생을 위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돌봄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교육원은 센터 종사자들의 전문 교육 참여를 지원하고, 최신 요양·돌봄 지식을 공유하며 상호 보완적 발전을 도모한다.

▲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 요양보호사 양성을 위해 강동현대요양보호사 교육원과 협약 진행 [사진제공=해공데이케어센터]
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미래 요양보호사들이 보다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며 “어르신 돌봄 서비스의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현대요양보호사교육원 측 역시 “센터와의 협력은 교육생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전문적이고 따뜻한 돌봄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동구립 해공데이케어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복지 발전과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