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측량GPS 활용 불법개발행위 의심 사업지 경계측량 직접 수행

조사 및 조치 빠르게 진행…비용 절감과 업무 지연 방지 큰 도움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측량GPS를 활용해 불법개발행위가 의심되는 사업지의 경계측량을 직접 수행한다.

 

이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측량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돼 조사 및 조치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비용 절감과 업무 지연 방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지속적으로 불법개발행위 의심 현장을 확인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측량GPS를 활용해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여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22 10:37 수정 2025.08.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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