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 대비 금산읍 도시계획도로 일제 정비

차선 및 횡단보도, 노면표시 도색 시행

[금산=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금산군은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대비해 금산읍 도시계획도로 일제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 총 16000만 원을 투입하며 축제 전까지 5.439km 구간에 대한 차선, 횡단보도, 노면표시 도색을 시행한다.

 

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는 919일부터 28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 및 인삼약초거리 일대에서 애들아, 사랑한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군 관계자는 차선도색공사를 통해 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것이라며 순기대로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5.08.22 10:37 수정 2025.08.22 10:37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김진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