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항면, 6·25 참전유공자에 군수 표창 전수

생신 축하드리며, 감사의 뜻 전해

[홍성=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홍성군 구항면(면장 배미자)은 지난 218월 생신을 맞이한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께 군수 표창장을 전수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동이 불편한 유공자를 위해 배미자 면장이 직접 참전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군수의 축하 메시지와 함께 표창장을 전달했으며, 면장은 생신을 축하드리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가능했다군수님을 대신해 유공자분들의 명예와 예우를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표창을 받은 유공자는 잊지 않고 찾아와 주고, 또 이렇게 축하해주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구항면은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해 매월 생신을 맞은 분들게 군수 표창장을 전수하고 있으며, 따뜻한 위문과 함께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작성 2025.08.22 09:41 수정 2025.08.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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